-숙박자 선 등록을해도, 막상 가면 다른 건물로 가서 패드1대 있는데서 방배정을 받아야함. 앞에서 다른 손님 몇 명 있으면서 등록해버리면, 한시간도 그냥 걸림.
-엘베없어서 2층이라도 배정되면, 짐 다 들고 올라가야함.
-방에 들어가면 똥냄새(시궁창냄새)엄청나게 납니다. 관리자도 그걸 아는지 화장실 환풍기며, 렌지 후드며 다 틀어놨는데 냄새 머리 아프게 납니다.
-침구류 더럽습니다. 덮으면 병 걸릴거 같습니다.
-5명 예약해서 돈을 지불했는데, 수건은 2명분 밖에 준비안되어 있습니다.
-와이파이는 전혀 다른방꺼만 검색되고, 배정받은 방은 검색도 안됩니다. 결론은 본인들이 다시 보내주는데, 짜증납니다.
-2층 철재 침대겸 소파는 완전 구려서 솜 다 눌리며 밑에 받치는 철제가 느껴집니다. 잠자기 어렵습니다. 그냥 방바닥에서 잠을 청해야 합니다.
-소통을 하기위해 전화라도 하면 하세월 입니다.
-결론은 관리를 아예 안하니까, 몇명이 오는지 와이파이 아이디며 비번이 검색이 되는지 어쩐지 신경도 안 쓰는 겁니다.
-2025.8.현재 건물앞에 다른 건물을 짓는 공사중(이제 기초타설중)이라 소음 심하고, 주위에 주차장 공사차로 꽉 차있고, 시장이 따로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