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지어진 훌륭핰 호텔입니다만
서비스가 전혀 그에 걸맞지 않습니다.
수영장 베드 이용이 50분씩이라는 안내를 했다가 안했다가 하다가 저희가 맥주와 피자를 먹으니 말 못하다기 맥주 줄어들기를 기다리다가 가급적 먹고 빨리 베드를 비워달라 하여 불쾌하였고 조식이 정말 가짓수도 적고 맛도 별로입니다. 같은 음료를 시켜도 작은 물컵에 담아 서빙되는 사람과 큰 음료컵에 서빙되는 사람이 있어 황당했습니다.
이후 후쿠오카 그랜드하얏트 조식 및 서비스와 비교되었습니다. 체크인, 주차, 체크아웃, 룸서비스에서는 진정한 hopitality를 느꼈어요. 다만 레스토랑, 수영장(레스토랑 직원과 동일함) 서비스는 매우 의아하고 불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