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EYOUNG
8.0
/10
52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미국이나 동남아 휴양지와 달리 유럽호텔들은 기대치를 낮춰야 실망하지 않을거같아요.
호텔 체크인시 프론트직원은 매우 친절하고 기분좋게 응대해줬어요~
세명이라 클래식 트리플룸을 이용했는데 룸과 화장실은 아주 넓어서 쾌적했어요. 다만 화장실에 샤워부스가 따로 없고 욕조에 한쪽 부분만 유리 칸막이가 되어 있어 샤워시 물이 많이 튀는 구조예요~
조식은 다양하진 않지만 대체적으로 무난했어요.
과일은 바나나. 숙성되지않아 시고 맛없는 키위 그리고 천도복숭아가 있었는데 과일좋아하는 저로서는 아쉬웠어요.
천도 복숭아가 맛있어서 하나 먹었는데 더 이상 리필이 되지도 않고 조금이라도 식사시간에 늦게 오는 사람은 아예 먹지도 못할 정도였어요.
차라리 갖다 놓지를 말던가... 그런 부분이 좀 아쉬웠고 서비스를 담당하는 직원들의서딱딱한 얼굴도 좀 불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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