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ified traveler
가족 휴가
10.0
/10
475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호텔생김새가 알베로벨로구나 라는 느낌을 줘요. 깨끗하고 고급진 느낌이구요, 입구에 트룰리 같이 지어진 건물이 있어서 유적지 가기도 전에 사진이 저절로 찍고 싶어져요. 단층으로 길게 늘어진 건물(인것 같아요 ^^;;)이여서 어떤 방이든 테라스문을 열면 땅(올리브 나무가 심어져있는 밭)과 마주할 수 있어요. 아직은 얇은 파카가 필수인 날씨여서 수영은 못했지만 예쁜 풀장도 있구요. 그안에서 일하는
사람들 또한 친절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