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ified traveler
가족 휴가
2.0
/10
403주 전에 리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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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의 허리케인으로 페리 출항이 전면 금지여서 들어가지 못했는데, 숙박하지 않은 숙박료 100% 수수료를 다 물고 환불해주지 않았다. 지역사람들 말로는 태어나서 처음 있었다던 허리케인이라던데, 죽을지도 모르는데 돛단배라도 타고 오라는건가? 같은 날짜의 동일장소에서의 다른 렌트카 회사에서는 4일치 모두 100% 환불해 주었다. 고객을 갈취하는 숙박업소임에 분명하다. 이런 숙박업소는 지구상에서 사라져야 한다. 조만간 폭파할지도 모르는 위험한 숙박업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