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아웃후 본인에게 통지도 하지 않고 카드에서 21.20 유로를 결제 하였다. 연락을 했는데도 답장도 없고 우선 적으로 남의 카드를 본인과 확인 도 안한체 결제를 한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가질 않는다.
그리고 방도 너무 좁고, 너무 어둡고 차도가 옆에 있어서 너무 시끄러웠으며, 방의 위치가 방지하에 위치해 있어서 환풍도 안되고 문을 열면 옆에 차가 지나다녀 밤에 잠을 이룰 수 없었다. 3일 이용 하는 동안 room make도 전혀 안됐고, 우선 주요 시가지에서 너무 멀리 있었다. 버스나 트램을 타고 한참 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