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ified traveler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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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주 전에 리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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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포트 없습니다.
화장실과 샤워실을 겸한 방이 있고 혼자 이용하는 시설이기는 한데 침실 안에 있거나 침실에 붙어있는 것이 아닙니다. 침실 밖으로 나가 복도를 따라 잠시 이동한 뒤 문 열고 들어가면 전용 샤워실이 (화장실이) 나옵니다.
수건은 이틀에 한 번 교체해 줍니다.
전자키가 아니고 열쇠키인데 하나는 화장실 키, 다른 하나는 침실키입니다. 여기에 더해 조그마한 열쇠가 하나 같이 묶여 있는데 방 안 전기를 켜고 끄는 기능을 합니다.
방 안이 따뜻하거나 더운 편인데 바닥난방이 되어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혼자 쓰기에는 충분히 넓은 침실이고 침대 역시 편안합니다.
청소가 잘 되어 있고 내장이 최근에 되었는지 전체적으로 말끔한 인상을 줍니다.
열쇠는 나가면서 로비에 맡기고 가는 편이 좋습니다. 잃어버리면 호텔에 많은 돈을 물어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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