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soon
파트너와 함께
8.0
/10
52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고풍스러운 호텔입니다
방에서 내려다보이는 정원과 뒷산이 너무 아름다워요
방은 다소 작아요 두사람 가방 펼치는데 힘들었네요
오히려 화장실이 큽니다
6월 중순 방문인데 아침저녁 쌀쌀할때 라지에타 틀고싶어도 잠궈져있어 아쉬웠습니다
침구도 깨끗하고 예뻐요
하지만 호텔 분위기애 맞게 조식이 받춰주진 않네요
그런면에서 가성비는 떨어집니다
호텔비 대비 아까운 부분이에요
좀더 풍성한 조식이면 바랄게없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