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
특별함
리뷰 25개
청결

9.6

편안함

9.4

서비스

9.4

실제 이용 고객 리뷰 The Hotel Yakushima

페이지당 리뷰 수
20
40
상위 리뷰
sesajoon
8.0
/10
175주 전에 리뷰함
미야노우라 항구에서 숙소를 찾는다면 최고의 선택일 수 있습니다. 미야노우라 항구 바로 옆에 있는 호텔입니다. 항구에서는 걸어서 2~3분, 공항에서는 차로 20분 정도 걸립니다. 공항까지 무료로 픽업과 송영 가능합니다. 한 쪽에는 바다, 또다른 한 쪽에는 산을 바라볼 수 있어 경치가 훌륭합니다. 바다쪽 객실이라면 아침에 눈이 부시긴 하지만, 아름다운 바다를 편안히 바라볼 수 있습니다. 객실은 낡은 감이 있지만, 깨끗하게 관리됐습니다. 객실 침대 옆에 콘센트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시대 변화에 맞춰 usb를 꽂을 수 있으면 더 좋고요. 객실 안에서 차를 마실 수는 있지만, 커피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에어컨을 가동했을 때 시원해질 때까지 시간이 걸리더군요. 조식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필요한 만큼 단촐하게 나옵니다. 저녁 메뉴는 가이세키 한 종류만 운영됩니다. 여기에 몇 가지 일품요리만 추가할 수 있습니다. 메뉴가 다양했으면 합니다. 매일 오전 5시~8시와 오후 3~11시 운영하는 대중탕도 좋습니다. 트레킹과 등반을 한 뒤 몸을 담그면 좋더라고요. 주변 식당까지는 걸어서 10~15분 거리에 있습니다. 마트는 5분. 프론트 등 직원 상당 수가 영어로 소통 가능하지만, 호텔 내 주요 게시물과 안내는 일본어 밖에 없습니다. 영어와 한국어 등도 추가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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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YEON SONG
6.0
/10
164주 전에 리뷰함
(아래 한국어 리뷰 있음) コスパで言ったらイマイチ 部屋のビューは良かったけど、排水口の臭いが酷かった。24時間換気付けてたけど、逆にそれで外部の匂い部屋に持ってこられる感じ、、バルコニーに出たら肥やしの臭い、、クーラーもあまり効かなかった。全然涼しくならん。 夕朝食付きと食事なしと値段だいぶ変わるけど、正直朝食のバイキングの種類もそんな豊富ではなかったし、実は朝食は抜きたかったけど、予約時のオプションに夕食抜きはあっても朝食抜きがなかったのは謎すぎる。(ちなみに夕食は美味しかった) 宮之浦港から徒歩3分くらいでアクセスもいいし、スタッフみんな親切だったし、サービスも抜群だったけど、正直7万超える値段払ってまで泊まるほどではなかった。 幸いなことに天気が晴れてていい写真が撮れたのは満足。 야쿠시마에서 이곳에 묵는 한국 분들이 계실 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계시다면 도움이 될까 싶어 몇 자 적습니다. 가성비로 따지면 추천하고 싶지 않은 호텔입니다. 큰 맘 먹고 조,석식 포함 오션뷰로 예약한 터라 돈 깨나 썼는데 그에 비해 방 컨디션이 좋지 않았습니다. 일단 뷰는 합격. 그런데 화장실 쪽에서 계속 하수구 냄새가 올라오고 발코니에 나가면 거름 냄새 비슷한 것도 나더군요. 계속 환풍기를 켜놨는데 오히려 그게 외부 냄새를 더 가져오는 느낌이라 그냥 꺼버렸습니다. 에어컨은 잘 듣지도 않고, 잠시 외출하는 동안 시원해지라고 켜뒀었는데 전혀 시원해지지 않았습니다. 또 하나 아쉬웠던 것은 조식 뷔페 메뉴가 다양하지 않았던 점. (석식은 맛있었음) 솔직히 조식 빼고 석식만 먹고 싶었는데 예약 당시 옵션에 석식을 뺄 수는 있어도 조식을 빼는 옵션은 없더군요. 조,석식이냐 조식만이냐. 이렇게 선택지가 두 개였는데 솔직히 왜 그런 식인지 의문이었습니다. 조, 석식 포함하면 미포함과 가격이 꽤 차이나는데 말이죠. 그 외 것들은 합격점입니다. 직원들이 친절한 데다 꼼꼼하게 이것저것 신경써주고 서비스 면에선 만족스러웠습니다. 딱 연휴기간이랑 겹쳐서 평소보다 더 비싼 거였을 수도 있는데 방 컨디션이 가격에 걸맞는 정도는 아니었어서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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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이 (Aquila)
10.0
/10
53주 전에 리뷰함
트레킹관련해서 장비, 버스예약, 벤토 전반을 다 도와줍니다. 노천탕은 없지만 괜찮은 대욕탕을 가지고있고, 무엇보다 미야노우라 항구와 매우 가까워서 좋습니다.
Minji
8.0
/10
197주 전에 리뷰함
위치가 좋은 편이고, 서비스의 질이 야쿠시마에 있는 호텔 중 괜찮다고 느껴짐. (영어 가능 직원 있음. 공항 송영 서비스 가능. 메일 보내면 답 주는 호텔 잘 없는데 여기는 답장도 빨리 오는 편...! 조몬스기 등산갈 때 조식을 간단한 도시락으로 바꿔줌.) 호텔 내부가 세련된 편. 복도 장식의 디테일도 인상적이었다. 예약시 선택지가 없어서 가장 작은 방에 묵었는데 공간 구성을 잘 해놓아서 큰 불편함은 없었음 파도소리도 잘 들리고,,, 조식은 일본식+서양식(빵, 스크램블, 베이컨 등)있고 가짓수는 소박..?한 편. 석식은 전날 미리 프론트에 신청해야 함. 가이세키 어떻게 나올까 궁금해서 먹어봤는데 (3300엔) 나의 취향은 아니었다,,,또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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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민
10.0
/10
50주 전에 리뷰함
야쿠시마 최고급 호텔중 하나라고 하네요 대욕탕과 객실 바다뷰도 좋았고 가이세키 요리도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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