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ajoon
8.0
/10
175주 전에 리뷰함
미야노우라 항구에서 숙소를 찾는다면 최고의 선택일 수 있습니다.
미야노우라 항구 바로 옆에 있는 호텔입니다. 항구에서는 걸어서 2~3분, 공항에서는 차로 20분 정도 걸립니다. 공항까지 무료로 픽업과 송영 가능합니다. 한 쪽에는 바다, 또다른 한 쪽에는 산을 바라볼 수 있어 경치가 훌륭합니다. 바다쪽 객실이라면 아침에 눈이 부시긴 하지만, 아름다운 바다를 편안히 바라볼 수 있습니다.
객실은 낡은 감이 있지만, 깨끗하게 관리됐습니다. 객실 침대 옆에 콘센트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시대 변화에 맞춰 usb를 꽂을 수 있으면 더 좋고요.
객실 안에서 차를 마실 수는 있지만, 커피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에어컨을 가동했을 때 시원해질 때까지 시간이 걸리더군요.
조식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필요한 만큼 단촐하게 나옵니다. 저녁 메뉴는 가이세키 한 종류만 운영됩니다. 여기에 몇 가지 일품요리만 추가할 수 있습니다. 메뉴가 다양했으면 합니다.
매일 오전 5시~8시와 오후 3~11시 운영하는 대중탕도 좋습니다. 트레킹과 등반을 한 뒤 몸을 담그면 좋더라고요.
주변 식당까지는 걸어서 10~15분 거리에 있습니다. 마트는 5분.
프론트 등 직원 상당 수가 영어로 소통 가능하지만, 호텔 내 주요 게시물과 안내는 일본어 밖에 없습니다. 영어와 한국어 등도 추가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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