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틀한 인상을 풍기는 host가 픽업을 직접 해주고, 잘 정돈되어 있는 숙소와 주방의 청결 상태도 잘 정돈되어 있어서 어떠한 것도 흠잡을 것이 없었습니다. 처음 숙소에 들어가면 지도와 함께 맛집 추천 및 액티비티를 할수 있는 장소를 알려주시는데, 하루는 차를 렌트하여 흐바르 섬에 있는 곳곳을 다녔습니다. 렌트카 업체는 host가 추천해 준 곳이었는데 좋은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숙소 근처에 콘줌 슈퍼와 정육점이 있어서 직접 음식을 해드실 분들에게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올드타운에 카약을 해주는 여행사?가 있는데 카약 출발지가 숙소에서 내려오면 만나는 바닷가여서 좋았습니다. 다만 올드타운에서 걸어서 10분에서 15분 정도 걸리는 것 같습니다. 조용하게 계실준들에겐 추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