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의 위치는 최상입니다. 세비야 대성당 바로 앞이므로 위치적으로 흠잡을 것이 전혀없습니다.
TOC호스텔은 마드리드에서도 이용했었는데 화장실,샤워실,세면대의 청결도는 세비야가 현저히 떨어집니다. 하지만 이것은 같이 이용하는 숙박객의 문제일수도 있습니다.
호스텔 로비와 침구류가 너무 깨끗했기 떄문입니다.
프론트 직원이 너무 친절해서 세비야의 여러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로비에 넓은 쇼파와 벤치가 있어서 너무도 편안히 쉴 수 있었습니다.
짐보관 장소가 별도로 마련되어 5유로의 보증금을 지불하고 키를 얻어
사물함에 보관하는 시스템입니다. 짐을 찾을때 키를 반납하면 5유로는 돌려줍니다.
TOC호스텔 마드리드와 동일하게 샤워실은 잠금장치 없는 유리문으로 되어있고
문 상단이 뚫려있어 늦은시간 샤워나 이른시간 샤워는 다른 숙박객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샤워실 외에 다른부분은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