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이 안된 아기가 있어서 다다미 방을 예약했습니다. 비흡연실이 없어서 담배 냄새가 나긴 했지만 방 내부는 쾌적했습니다. 지하와 옥상에 있는 온천은 이 호텔의 백미이니 꼭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와이파이도 잘 터지고, 직원들의 서비스도 상당히 우수했습니다. 다만 호텔에서 제공하는 저녁식사보다는 우레시노 시내의 맛집을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식당 서비스는 상당히 좋습니다. 아침은 공용 홀 다다미에서 먹었고, 저녁은 동일한 홀을 파티션으로 나눠서 저희 가족5명이 편안히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