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
매우 좋음
리뷰 84개
청결

8.4

편안함

8.2

위치

5.0

서비스

8.4

실제 이용 고객 리뷰 Taisenkaku

페이지당 리뷰 수
20
40
상위 리뷰
김이현
10.0
/10
40주 전에 리뷰함
한국으로 출국하기 전날 머문 숙소입니다 실내식물원처럼 만들어진 대중탕이 포인트인 료칸이라 숙박객들이 많았어요 깔끔한 욕탕을 원한다면 비추해요 탕에 나뭇잎 벌레들이 빠지는 경우가 있어요 탕으로 가는 길에 계단이 있어서 노약자들에게 좀 불편할 것 같더라구요 미끈거리는 수질의 느낌은 좋았답니다 이번 여행에서 머문 료칸들에서 인도인 직원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
맹씈
10.0
/10
145주 전에 리뷰함
사진을 찍지 못했지만 만족스러웠습니다. 무난한 객실과 음식 온천도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다만 주의할 점은 미리 연락을 하면 역까지 마중을 나와주시지만 6시 이후로는 불가능하여 택시나 버스를 이용하여야 하는데 초행이시면 이 부분이 좀 어렵겠다고 생각이 들어 숙소를 잡을때 고려하시면 좋겠습니다. 주변에 음식점 같은 곳이 문을 빨리닫아서 편의점을 이용해야하는데 도보 15분 정도 걸리는 거리이기 때문에 이 점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외에는 다들 친절하고 영어가 가능하신 직원도 계셔 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
JIOAWOO (JJooNy)
10.0
/10
116주 전에 리뷰함
후쿠오카 공항에서 자동차로 40~50분정도거리에 있는 조금은 고풍스럽기도 하고 역사가있는 료칸!! 시설은 조금 낡은 느낌은 있지만 객실은 리뉴얼한 곳에서 묵었기에 객실 만족도는 최상!! 1992년도 천황이 다녀갔다고 하는곳 하루하루 남여 온탕이 바뀌어 이색적이며, 석식 가이세키는 정말 만족스러움~ 수영장은 7~8월 오픈으로 이용하지 못하였지만 아이들과 함께 가기에 시설자체가 부담이 없다 온천탕 수질또한 온천특유의 유황냄새와 미끌거림이 처음엔 낯설지만 수질이 좋다는걸 확실히 느낄수 있다 5월초 골든위크에 방문하여 가족탕(카시키리온센)은 예약이 꽉차 이용하기 어려웠지만 기회가 된다면 가족탕도 예약하여 이용해보길추천한다 부모님과 아이들 다 같이 방문였는데 다들 너무만족 스러웠던 곳이다 저녁에 주변 편의점이나 상점들은 가까이에 없어 방문전 필히 들려서 필요 간식이나 주류는 구매하길바란다
자세히 읽기
김언
8.0
/10
143주 전에 리뷰함
1박으로 묵기에 굉장히 적절한 일본식 료칸이라고 생각합니다. 체크인 전에 미리 침구류 세팅이 완료되어 있었으며 호텔리뷰사진과 거의 동일한 객실이였습니다. 온천 섹터가 몇군대 있으며 남탕과 여탕의 온천이 다릅니다. 그리고 날이 바뀔 때 마다 남탕과 여탕이 바뀌는 방식입니다. #유황이 함유되어 있는지 약간 오래된 삶은 달걀 냄새가 나며, 물이 미끌미끌하므로 이를 알고 가시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이러헌 온천을 더 선호합니다. 방문하였을 때, 남탕은 정글탕, 여탕은 치토세 탕이였으며, 첫 날 들어간 정글탕은 6군대 정도의 작은 온천과 사우나실을 가진 작은 숲의 형태였습니다. 외부와 거의 단절되어 노천탕의 느낌은 적었으나 탕의 온도가 다양하였고 둘쨋 날 들어간 치토세탕은 일반적인 목욕탕 + 노천온천의 형태였습니다. 11월의 쌀쌀한 공기와 탕의 따뜻한 온기는 제대로 휴양하고 있다는 기분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숙소는 깔끔하였고 가장 작은방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일반 호텔에 비해서 넓다고 느꼈습니다. 식사는 가이세키를 신청하였으며, 일본식 코스요리가 제공되었습니다. 숙소도 좋고 호텔도 좋지만 이 석식이 정말 최고였다고 생각합니다. #음식점이 아니니 음식 리뷰는 제외하고 사진으로 대체하겠습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아사쿠라시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좋지 않습니다. 후쿠오카공항, 하카타역 기준으로 약 50분, 택시비 10만원 정도 나오며 열차로 오게되면 환승(지하철 + 버스탑승)이 필요합니다. #숙소에 요청하면 픽업이 된다고 듣긴했는대 렌터카로 이동하여 확인은 못해봤습니다. 전체적으로 만족하였습니다. 추천합니다.
자세히 읽기
Jin ah Lee
10.0
/10
105주 전에 리뷰함
새로 레노베이션된 디럭스 쿼드룸에서 2박했는데 참 만족스러웠어요. 앞에 개천이 보이는 뷰도 좋았고 룸 컨디션도 깨끗하고 화장실도 3개나 있어서 3대 가족여행으로 딱 적합한 방이었어요. 카이세키는 음식이랑 플레이팅이 아기자기하고 맛도 훌륭했구요. 두번째날 저녁은 전날과 겹치지않게 전혀 다른 코스를 준비해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조식도 일본식 양식 골고루 준비되어있고… 소스, 드레싱, 플레이트, 커트러리 뭐하나 대충 준비한게 없을정도로… 정성이 느껴졌어요. 아이들과 료칸 2박이라 지루할까봐 걱정했는데 수영장과 온천을 돌아다니며 지루할 틈 없이 즐겼네요. 수영장 튜브랑 물놀이 용품도 거의 새것들이라 따로 준비 안해가도 돼요. 직원분중에 영어 잘 하시는 분이 계셔서, 일본어 못해도 의사소통 잘 됐어요. 우연하게 찾은 료칸인데 너무 만족스러워서 다음 휴가때 또 오고 싶을 정도예요. 유일한 단점은… 주변에 정말 놀만한 데가 1도 없어요
자세히 읽기
모든 상위 리뷰를 확인하셨습니다.
페이지당 리뷰 수
20
40

트래블로카코리아 유한회사 | 사업자등록번호: 291-86-03397 | 대표자명: LOOI YUNG JOSHUA (루이융조슈아) |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431 | 한국 콜센터 (월요일~금요일, 오전 9시~오후 6시 (GMT+9) 운영): +82 70 5234 2354 | 이메일: cs@traveloka.com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 2025-서울강남-02676호 |관광사업자 등록번호: 제2025-48호
Copyright © 2026 Travelok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