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ified traveler
10.0
/10
535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직원들의 친절한 응대에 너무도 만족한다. 또한 7일간 머무르며 조금씩 날마다 바뀌는 조식 메뉴는 장기간 투숙하는 사람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는 듯 하다. 피곤에 지친 몸을 위해 짧은 시간이나마 즐겼던 월풀욕조는 이 호텔만의 특별한 선물이라 생각한다. 바쁜 출장일정으로 옥상에 위치한 수영장을 즐길 기회가 없어 아쉽다. 케네디 공원도 도보로 5분거리이며 쇼핑가까지도 10분이상 걸리지 않아 매우 편리했다. 다만 와이파이가 상태가 좋지 않아 불편했던 점이 옥에 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