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직원분들이 친절하고 상냥했어요. 방이 준비되어 있으면 일찍 체크인할 수 있어요. 저희는 금요일 오전 10시에 도착했는데, 원래는 차만 주차하고 금요 예배에 참석할 생각이었지만, 담당자분께서 바로 방으로 들어가도 된다고 하셨어요. 수영장은 깨끗하고 물도 따뜻해서 좋았어요. 방에는 수건과 어메니티, 생수 두 병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다만 기도실에 있는 기도복은 사용하기에 적합하지 않았어요. 호텔 입구는 작은 차가 겨우 들어갈 수 있을 정도라서 저는 차체가 겨우 들어가는 세단을 이용했어요. 하하. 전반적으로 즐겁고 편안한 시간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