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개가 납작하고 낡아서 더 이상 부드럽지 않아요. 교체해야 할 때인 것 같아요. 목이 아팠어요. 방은 방음이 안 돼서 위층과 옆방에서 소리가 새어 들어왔어요. 아침에는 밖에서 음악 소리가 들려서 꽤 시끄러웠어요. 그리고 변기 물이 안 내려가서 수리를 요청했는데, 오후에 다시 방에 가보니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고, 샤워기 물줄기도 안 나와서 더 이상 불평할 힘이 없었어요. 관리자나 운영진이 불만 접수 후 피드백을 받았으면 좋았을 텐데, 앞으로 개선되기를 바랍니다. 유일한 장점은 위치가 좋다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