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직원들은 친절했고, 이른 아침 체크인에도 친절하고 신속하게 응대해 주었습니다. 엘리베이터도 잘 작동했습니다. 객실은 편안했고, 어린이가 있는 가족이라면 금연실을 선택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온수도 잘 나오고 객실도 깨끗했습니다. 다만, 새해 첫날에 숙박해서 가격이 700위안으로 다소 비쌌고, 조식 시간에는 레스토랑이 꽉 차서 여유롭게 식사하기 어려웠습니다. 조식은 2인분만 제공되며, 어린이 동반 가족은 레스토랑 계산대에서 추가 요금을 지불해야 합니다. 음식은 맛있었지만, 메뉴를 좀 더 다양하게 추가하면 좋겠습니다. 전반적으로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좋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