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이 호텔에 묵었는데, 다른 투숙객들과 함께 늦은 밤에 체크인했어요. 옆방이 너무 시끄러웠어요. 방음이 전혀 안 되어 있어서 매트리스가 흔들리는 소리까지 들렸는데, 너무 거슬려서 한밤중에 뭐 좀 먹으러 나갔다 왔어요. 그런데 새벽 2시까지도 계속 시끄럽게 굴더라고요. 프런트에 전화했는데 받지 않아서 직접 내려가서 항의했어요. 새벽 2시인데도 소음이 새벽 3시까지 계속됐고, 저는 새벽 6시에 행사가 있었거든요. 옆방 소음 때문에 잠을 잘 수가 없었어요. 새벽 3시가 되어서야 겨우 조용해졌어요. 제가 어떻게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바로 옆방 소음 때문에 새벽 3시까지 편히 쉴 수가 없었어요. 정말 불쾌한 경험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