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이 호텔을 예약하기 전에 모든 후기를 꼼꼼히 살펴봤는데, 불만 사항들이 주로 레스토랑 서비스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간단하게 생선구이를 주문하려고 했는데, 숯이 다 떨어졌다는 이유로 받을 수 없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 무료 조식을 요청했지만, 역시 거절당해서 좀 이상했습니다. 객실 자체는 가격 대비 평범했습니다 (침실 2개, 화장실 1개, 거실 1개, 투명 유리창과 커튼). 호텔 주변 경치는 좋았고, 사진 찍기 좋은 곳도 많았습니다. 다만 객실 조명은 은은한 노란색으로 어두웠습니다. 화장실 물은 해변에서 바로 끌어오는 것 같아서 샤워할 때 끈적거리고 짠 느낌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