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여직원은 서비스 태도와 표정 모두 매우 불친절했습니다. 대부분의 시간을 소파에 앉아 휴대폰만 만지작거리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처음 배정받은 방이 지저분해서 항의했는데, 그 여직원은 전혀 친절하지 않았고, 실수에 대한 사과 한마디도 없었습니다. 반면 남직원은 와이파이 문의와 수건 요청 시 매우 친절하고 정중하게 응대해 주었습니다. (여직원이 수건을 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체크아웃할 때 혹시 두고 온 물건이나 잊어버린 물건이 있는지 물어봤지만, 여직원은 "직접 확인해 보세요."라고만 대답했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호텔 측에서 직원 교육을 강화하여 개선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