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분들이 매우 친절했습니다. 저는 지하층 객실을 이용했는데, 지하와 위층 두 개의 방으로 나뉘어 있었습니다. 숙박하는 동안 에어컨이 마치 타이머가 있는 것처럼 저절로 꺼지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실제로 꺼져 있었는데도 말이죠. 이럴 때는 카드 키로 전원을 껐다가 다시 켜야만 해결되었습니다. 디럭스룸이었는데, 방음이 잘 안 돼서 밖에서 말하는 소리가 방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래도 가격 대비 방은 꽤 편안했습니다. 트윈 침대였고, 온수는 나올 때도 있고 안 나올 때도 있었습니다. 와이파이는 안전했고, 식수를 보관할 수 있는 미니 냉장고도 있었습니다. TV는 스마트 TV는 아니었습니다. 하루 환승 숙박으로는 가격 대비 꽤 괜찮았습니다. 다만 객실의 편의성은 좀 더 개선되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