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스쿨 호텔 스타일이라 들어서는 순간 90년대 초반으로 돌아간 듯한 느낌이 들어요. 플라자 안달라스, 파사르 라야, 타플라우와 매우 가까워요. 로비, 복도, 벽 장식 등 모든 것이 깨끗하고 청결해서 정말 좋아요. 침대 시트, 베개, 담요 모두 깨끗하고 향긋해요. 제 방에는 온수가 나오지 않았지만, 파당은 더워서 괜찮았어요. 1층에는 흡연실 같은 공간이 있어요. 솔직히 1층 방에 혼자 묵는다면 분위기가 좀 어두워서 감히 못 쓸 것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