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숙박은 괜찮았지만, 아침 식사로 나온 밥이 퍽퍽하고 설익은 것 같아 식음료 부서에 직접 말했더니 밥을 다시 가져다주었습니다. 그 후, 2박 투숙이라 객실 청소를 요청했는데, 키를 반납할 때 프런트에 청소해달라고 부탁했음에도 불구하고, 저녁 9시쯤 호텔로 돌아와 보니 방이 청소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오전에 근무했던 프런트 직원이 도대체 뭘 하고 있었던 걸까요? 결국 한 남성분이 직접 오셔서 청소를 해주셨지만, 늦은 밤이라 생수와 수건 교체, 바닥 청소만 부탁하셨습니다. (그분께 감사드립니다.) 로비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은 좀 더 집중해 주시고, 휴대폰만 만지작거리지 말아 주세요. 이건 제가 직접 겪은 일이고 과장이 아닙니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