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했어요. 방이 넓어서 음식을 가져와도 답답하지 않았어요. 에어컨도 잘 작동했고요. 보로부두르 사원과도 가까워서 어디를 가든 편리했어요. 마겔랑에서 4일 동안 머물렀는데, 보로부두르 사원, 레마 언덕, 문틸란 모두 한 시간 이내 거리에 있었어요. 주변에 맛집도 많고, GoFood 앱도 쉽게 이용할 수 있어서 식사 걱정은 안 하셔도 돼요.
홈스테이는 마치 내 집처럼 편안했어요.
다만, 욕실 청결 상태와 거미줄 제거는 개선해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