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은 깨끗하고 좋았고, 다고 지역에 있어서 반둥 시내 관광이나 다고 지역의 예쁜 카페들에 가기에도 편리했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했어요.
단점은 와이파이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인터넷 접속이 어렵다는 점입니다. 와이파이가 안 되니까 TV 채널도 제한적이었어요. 기도실은 그다지 전문적이지 않았고, 마치 빈 공간을 기도실로 쓰는 것 같았습니다. 😅 밤에는 기도실이 잠겨 있었어요. 게임을 하고 나서 기도 용품을 안 가져와서 기도실에서 기도를 하려고 했는데, 문이 잠겨 있어서 들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지도 앱을 사용해서 호텔로 가는 길은 오토바이로 가려면 좁은 골목길을 헤매야 했습니다. 호텔로 가는 길이 문으로 막혀 있어서 밤늦게 귀가할 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 솔직히 그때는 경비원이 없어서 다른 길을 찾아 돌아다녔는데, 결국 경비원이 올 때까지 기다려야 들어갈 수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