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0일부터 12일까지 묵었습니다. 위치는 정말 좋아서 어디든 가깝고, 그랩(Grab) 택시를 타면 저렴하게 이동할 수 있어요. 방은 넓고 깨끗했지만, 밤에 오토바이 경주 때문에 너무 시끄러워서 정말 불편했습니다. 헬스장 기구는 전부 고장 나 있었어요. 직원에게 물어보니 배터리를 가져오겠다고 했는데, 기다려도 오지 않더라고요. 😅 직원분들 좀 더 친절하고 미소를 지어주시면 좋겠어요. 특히 4성급 호텔인데 너무 딱딱해 보여서 아쉬웠습니다. 음식은 4성급 호텔치고는 너무 평범해서 실망스러웠어요. 닭죽은 너무 차갑고, 음식 맛도 별로였습니다. 호텔 자체는 좋은데, 운영 방식만 좀 개선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제 작은 의견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