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여행하거나 배낭여행을 즐기는 분들께 정말 딱이에요! 🙌🏻 담요와 수건을 포함한 모든 편의시설이 완비되어 있어요. 욕실에는 비누, 샴푸, 화장지, 세면대에는 손비누가 있고, 온수와 냉수가 나오는 샤워 시설도 있어요. 헤어드라이어도 있는데, 바람이 세지는 않지만 머리를 말리는 데는 도움이 돼요. ㅎㅎ 전신 거울, 수납장, 탈의실도 있고, 물론 에어컨도 빵빵하게 나와요. 숙소의 세심한 배려가 정말 돋보였어요. 예를 들어 각 침대마다 스탠드 조명이 있어서 책을 읽을 때 커튼을 쳐도 어두울 걱정이 없어요. 콘센트, 작은 거울, 미니 벽시계, 옷걸이까지 갖춰져 있어서 정말 세심한 배려에 감동했어요. 🥺 작은 것 하나하나가 큰 도움이 되죠. 🤍 욕실 뒤편에는 발코니와 소파가 있어서 식사를 하거나 편히 쉴 수 있어요. 2층 뒤편에는 미니 정원, 라운지, TV가 있어요. 라운지에는 생수, 차, 커피 등도 준비되어 있답니다. 하지만 1층 라운지가 남자 손님들로 붐빌 때 가는 건 좀 어색하더라고요. ㅎㅎ 아쉬운 점은 기도실이 없다는 거예요 (기도복과 매트는 제공되지만요). 그리고 남녀 화장실이 층만 다를 뿐 문이 따로 없어요. 물론 시내 중심가에 있어서 어디든 가기 편해요. 전반적으로 3일 동안 혼자 있었는데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여기 묵으실 계획이라면 후회하지 않으실 거예요. 즐거운 여행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