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모든 것을 말해줍니다. 창문에는 도마뱀과 버섯이 붙어 있고, 침대 시트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혈흔과 갈색 얼룩이 가득합니다. 담요는 회백색이라 가려움증을 유발하고, 전기 주전자는 녹슬어서 도저히 사용할 수 없습니다. 바닥은 끈적거리고 먼지가 쌓여 있습니다. 직원들은 친절하지만 청결 상태는 최악입니다. 게스트하우스 자체도 개선이 시급합니다. 객실 청소 및 준비에 대한 재교육이 호텔 기준에 맞춰 이루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음식은 메뉴 종류가 매우 제한적이지만 그럭저럭 괜찮습니다. 유일한 장점은 새로 단장한 욕실입니다. 앞으로 더 좋아지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