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긴 한데, 아침 식사 때 어머니와 8개월 된 아이를 데리고 갔더니 식당 카운터 직원이 식사 공간에 앉지 못하게 하더라고요. 아침 식사는 2인용이라 어머니와 아이는 들어갈 수 없어서 로비 소파에 앉아서 기다려야 했어요. 그때 항의하고 싶었지만, 저도 서비스 부서 소속이라 그럴 수가 없었어요. 아침 식사를 담당하시는 직원분께 여쭤보면 어떨까요? 특히 1살 미만의 아기를 데리고 온 손님은 식사는 안 하고 부모님 옆에 앉아 있기만 하고, 할머니는 아기를 안고 있는 경우처럼요. 가끔씩 이렇게 배려해 준다고 월급이 줄어드는 것도 아니잖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