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하셨어요. 맛집도 알려주시고, 무슨 일이 생겨도 바로바로 대응해주셨어요. 제가 묵었던 방은 깨끗하고 편안했고, 조용해서 전혀 시끄럽지 않았어요. 필요한 물건은 다 구할 수 있었고, 바로 옆에는 커피와 라면을 파는 알파마트가 있었어요. 아침에는 호텔 앞 왼쪽에서 아주머니가 맛있는 나시 우둑과 여러 가지 빵을 팔고 계셔서 구경하기 좋았어요. 어디든 가기 좋은 위치였어요. 이틀 동안 편안하게 머물렀고, 다음에 자카르타에 가면 꼭 다시 묵을 거예요. 머무는 동안 친절하게 대해주신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