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첫 숙박이었는데, 도착부터 체크아웃까지 호텔 전체가 결혼식 행사로 가득했습니다. 주차는 정말 복잡하고, 나가기도 힘들었어요. 주차 요원들이 너무 많아서 감당하기 어려웠고, 엘리베이터도 느렸습니다. 결혼식 분위기 때문에 주차도 제대로 안 됐고, 게다가 하루 숙박에 10만 동이라는 보증금까지 내야 했습니다. 호텔의 장점은 외관이 아름답고 전망이 좋다는 점, 레스토랑 음식이 맛있다는 점, 10세 이상 어린이는 10만 동 추가 요금이 있다는 점, 객실 에어컨이 정말 시원하다는 점, 수영장 전망이 좋다는 점, 루마 모드 옆 도로변에 바로 접근할 수 있다는 점 등이었습니다. 다만, 결혼식 행사가 있을 때는 주차 관리에 더욱 신경 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투숙해서 다시 오고 싶지 않을 정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