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가족 여행객에게 정말 좋은 곳이에요. 모든 직원들이 친절하고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제가 방문했을 때는 방학 기간이라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이 많았어요 (로비나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설로는 스위트룸 구역에 3+1인용 수영장이 있고, 어린이 전용 수영장도 따로 있습니다. 키즈 클럽은 규모는 작지만 아늑하고, ATV (유료), 짚라인, 토끼 먹이 주기 등 다양한 어린이 활동이 마련되어 있어요. 사진 찍기 좋은 발코니도 있고, 아침에는 호텔 주변을 조깅할 수 있습니다. 헬스장과 마사지 의자도 있어요. 체크인 전에 요청하면 무료 케이크와 거울 장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조식은 맛있고 종류도 다양해요. 다만 레스토랑이 좀 더운 게 아쉬웠어요 (아마도 사람이 많아서 그런 것 같아요). 토요일 저녁에는 브리즈 라운지에 가서 베이글을 먹었는데 정말 맛있고 가격도 저렴했어요. 원래 25,000루피아였는데 늦은 시간이라 할인받아서 15,000루피아에 먹었습니다. 토요일 밤에는 레스토랑에서 라이브 음악 공연도 있어요. 꼭 다시 방문할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