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
여가
8.3
/10
3주 전에 리뷰함
직원분들도 친절했고, 아침 식사도 제공되었어요. 멋진 곳이라 아름다운 시골로 돌아온 듯한 기분이었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 숙소 뒤편에 템비의 무덤이 있더라고요. ㅋㅋㅋ 조금 무서웠어요. 부디 안전하길 바라요 😅 밤에 도착했는데 파랑트리티스 거리 주변에 정전이 돼서 바로 객실 시설을 이용할 수 없었어요. 비상등을 켜야 했는데, 아이들이 좀 불안해했어요. 앞으로는 정전 시에도 전기가 들어오도록 발전기를 설치하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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