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족실과 스위트 코티지, 이렇게 두 개의 객실을 예약했습니다. 부모님은 이미 체크인하신 상태였고, 저는 저녁 7시쯤 도착했습니다. 꽤 큰 캐리어를 가져갔는데, 211호 스위트 코티지 객실까지 계단을 올라가야 했고 엘리베이터도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짐을 옮겨주지 않았습니다. 조식은 직원에게 알리지 않고도 바로바로 리필해 줬으면 좋았을 텐데, 맛도 조금 아쉬웠습니다. 객실 요금이 저렴한 편이 아닌데도 비누 대신 액체 비누를 제공한 점도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