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인 전에 이 홈스테이에 대해 검색해 봤어요. 식당 음식이 맛있다는 평이 많았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배가 불러서 특제 볶음밥(맞는지 모르겠지만)을 시켰고, 남편은 커피를 마셨어요. 총 금액은 6만 루피아 정도밖에 안 나왔어요.
방은 3층에 있었는데, 계단을 올라갈 때 좀 답답하긴 했지만, 밤늦게 티켓을 끊고 밤 10시에 체크아웃하는 짧은 숙박이라 전망은 정말 좋았어요.
직원분들은 모두 친절했어요. 아들이 사람을 무서워해서 혼나니까 울기도 했고요. 죄송해요, 직원분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