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직원들은 매우 친절했습니다. 규정상 마지막 체크인 시간은 오후 10시였지만, WhatsApp으로 확인 후 10시 이후에 도착했는데도 기다려 주셨습니다. 이곳은 하숙집 같은 분위기였지만 깨끗하고 깔끔했으며, 객실에는 기도용 매트가 제공되었습니다. 유일한 단점은 식수가 제공되지 않는다는 점이었지만, 주변에 매점이 많으니 숙박을 원하시는 분들은 식수를 챙겨 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비누는 있었지만 칫솔과 치약도 있었는데, 다행히 저는 집에서 챙겨왔습니다. 호텔 덕분에 미국 비자 신청이 수월했습니다. 거리가 가까워서 편리했고, 저렴한 오토바이 택시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