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좋은 후기 남기신 분들, 4만 3천 루피아나 주고 묵을 숙소에 뭘 기대하신 거예요? 😁 저는 캡슐 호텔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해요. 호텔에서 나와 오른쪽으로 쭉 가면 말리오보로(Malioboro) 거리가 나오는데, 아침에 조깅하기에도 좋아요. 조금 더 가면 왼쪽에 박피아 파툭(Bakpia Pathuk) 센터가 있고요. 😀 하지만 여긴 배낭여행객을 위한 숙소라서 잠 자고 샤워하는 정도면 충분해요. 가족 단위 여행객이나 자가용을 가져오시는 건 절대 안 돼요. 주차 공간도 없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