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
7.8
/10
4주 전에 리뷰함
처음 왔을 때는 접수원이 마지막 조식 시간이 11시라고 했는데, 두 번째 갔을 때는 접수원이 마지막 조식 시간을 알려주지 않았어요. 9시 45분에 갔더니 접수원이 9시 30분에 끝났다고 하더군요. 15분 넘게 기다렸는데도 아직 아침 식사를 하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그날 접수원이 마지막 조식 시간이 11시라고 했는데 지금은 9시 30분이라서 좀 놀랐어요. 5년 동안 여기 왔는데 벌써 9시 30분이라니 어이가 없었죠. 제가 아직 아침을 못 먹었다고 화를 내는 것 같았어요. 여기 고객 서비스는 정말 별로네요. 미리 와서 마지막 조식 시간을 알려줬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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