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신혼여행으로 이곳에 왔습니다. 빌라 주인인 하니 여사님은 매우 친절하셨습니다. 직접 내려와서 빌라를 확인하고 청소해 주셨어요. 빌라는 아주 깨끗했고, 수영장도 깨끗하고 맑았습니다. 위치도 쇼핑몰, 시청 광장, 관광 명소와 가까워서 좋았습니다. 아침 식사는 맛있었고, 수영장 바로 앞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방도 깨끗했고, 침대와 시트도 깨끗했습니다. 에어컨도 시원했고, 샤워기 수압은 세지만 물이 나오려면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어메니티는 비누와 샴푸만 있었는데, 다음에는 칫솔과 치약도 추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고, 집처럼 편안한 분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