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라이는 이번이 처음이에요. 편도 여행으로는 태국 북부에 있어요. 치앙라이 중심가에 있는 괜찮은 호스텔을 찾아보려고 했는데, 야시장이나 버스 터미널, 아니면 쇼핑이나 식사를 할 수 있는 오락 시설 근처에 있는 호스텔이 제일 좋았어요. 치앙라이에서 만난 절친한 친구 덕분에 이 호스텔을 알게 됐어요. (친구는 현지인이에요 😊). 결국 이 호스텔을 예약하기로 했고, 남녀 혼성 도미토리를 선택했어요. 실망스럽지 않았어요. 호스텔 주인분(사실 여기 주인인 줄 알았는데)께서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정말 감동했어요. 어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예요. 다음에 또 뵙기를 기대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