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셉션 직원이 이미 저희가 친척 결혼식 때문에 단체로 왔다고 적어두긴 했지만, 도착했을 때 방이 준비되지 않았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체크인 시간이 2시였기 때문이었죠. 미리 알았더라면 굳이 적어둘 필요도 없었을 텐데 말입니다. 친척 결혼식이 2시에 시작되니 방 준비가 이미 끝난 상태였거든요. 그 외에는 다 좋았습니다. 음식도 맛있었고, 요청한 대로 방도 편안했고, 침대도 붙어 있어서 좋았어요 👍. 족자카르타에 다시 오게 되면 꼭 다시 묵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