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
5.3
/10
1주 전에 리뷰함
30만 원 가까이 되는 숙박비가 어떤 사람들에게는 저렴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저는 그 가격이면 최소한 시원한 에어컨이라도 기대했거든요. 날씨가 너무 더워서 조카를 데리고 가서 즐겁게 해주려고 묵었는데, 방에 들어가자마자 냄새가 났고, 특히 화장실에서 심했어요. 게다가 에어컨은 너무 더워서 밤새 바닥을 닦고 바닥에서 자야 했습니다. 제대로 잠도 못 잤고, 테이블이랑 창틀을 새까맣게 닦기까지 했어요. 정말 실망스러웠고, 청결 상태 개선이 시급합니다. 그냥 자려고 들어갔는데, 바닥부터 닦게 되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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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의 사람들이 도움이 된다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