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위치가 정말 좋아서 어디든 가기 편했어요. 마을 광장, 딸기 농장, 농가 근처에 두부 공장과 소시지 가게, 오졸, 고푸드 등등이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물도 아주 뜨겁고, 방음도 잘 되어 조용했어요. 아침 식사로 1만 원에 볶음밥을 먹을 수 있는데 정말 맛있습니다. 돌아가신 어머니가 해주시던 닭고기 볶음밥 맛과 똑같아서 더욱 좋았어요. 덕분에 더욱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외국 서적들이 가득한 책장과 조용히 작업할 수 있는 테이블과 의자도 많았고, 옥상에서는 멋진 전망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방도 깨끗하고 침대도 크고 편안했어요. 와이파이도 빠르고, TV 채널은 없었지만 조용한 게 더 좋았습니다. 6인실에 저희 네 명만 묵었는데도 넓고 쾌적했어요. 게다가 주변 숙소에 비해 가격도 훨씬 저렴했습니다. 직원분들도 정말 친절하고 세심하게 신경 써주셨어요. 만날 때마다 반갑게 인사해주시고 만족도를 물어봐 주셔서 좋았습니다. 렘방에 갈 때마다 우리는 꼭 다시 이곳에 오게 될 거예요. 별들이 모든 것을 말해줄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