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수영장 전망이 있는 패밀리룸을 예약했는데, 205호 코너룸을 받았어요. ㅎㅎ 음식은 뷔페식이 아니라 4인분으로 객실로 배달되었어요. 메뉴는 3가지(소토, 볶음밥, 감자 소시지), 음료는 3가지 종류(크림차, 오렌지 주스, 커피), 토스트, 수박이 나왔는데 꽤 맛있었어요. 청결 상태는 완벽하진 않았어요. 침대에 머리카락이 좀 있었고, 침대 커버에도 얼룩이 남아 있었어요. 그래도 패밀리룸을 1박에 312,000루피아에 예약했으니 만족스러웠어요. 직원들은 정말 친절했어요. 웨스트 비치까지는 걸어가기 좀 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