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기에 콜렉티브에서 3박 2일 스테이케이션을 했는데 정말 즐거운 경험이었어요 🤍 무엇보다도 직원분들의 친절함이 최고였어요. 체크인부터 체크아웃까지 모든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하고 도움을 아끼지 않으셨거든요. 호텔 자체도 독특한 컨테이너 스타일 콘셉트와 푸르른 녹지, 감각적인 인더스트리얼 분위기 덕분에 사진 찍기 좋은 곳이에요. 구석구석 모두 사진 명소 같았어요 📸 호텔 안에 있는 하라 카페도 정말 좋았어요. 아름답게 디자인된 아늑한 공간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업무를 보거나, 커피나 브런치를 즐기기에 완벽했어요. 분위기가 정말 최고였어요 ✨ 단점이라면 반둥 시내 중심가에서 조금 멀다는 점이에요. 특히 성수기에는 교통 체증이 심하더라고요. 주차 공간도 좀 좁고, 하차 지점이 도로변이라 혼잡할 수 있어요. 하지만 전반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운 스테이였어요. 아늑한 분위기와 따뜻한 서비스를 갖춘 감각적인 부티크 호텔을 좋아하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언젠가 꼭 다시 방문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