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에 이 호텔에 도착했는데, 리셉션 직원이 방이 준비되어 있어서 들어가게 해줬어요. 디럭스룸의 전망은 정말 좋고, 집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방은 꽤 작지만 깨끗했어요. 다만 온수가 너무 작아서 나오지 않아서 아쉬웠어요. 다른 건 다 괜찮아요. 여기 오실 때는 음식을 많이 가져가시는 걸 추천해요. 카페는 토요일과 일요일에만 문을 열거든요. 그리고 몰리라는 귀여운 고양이가 있으니까 고양이 사료도 가져가세요. ㅎㅎ 아, 길도 좁고 밤에는 조명이 없어서 좀 무섭기도 해요. 해가 지기 전에 도착하시고, 비가 올 때는 미끄러운 길 조심하세요.
다음에 제 작은 가족과 함께 다시 여기서 휴가를 보낼 수 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