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직원들이 정말 친절했어요. 자정에 체크인했는데도 잘 서비스해 줬어요. 온수도 잘 나왔고요. 바투는 이미 날씨가 너무 추워서 에어컨이 없어요. 레스토랑에서 2인용 볶음밥 조식 쿠폰을 받았는데, 음식을 추가하려면 1인당 2만 원이 추가된다고 하네요. 차와 물은 무료로 리필해 주셨어요. 아쉬운 점은 다른 메뉴가 없고, 아침 식사로 계란 볶음밥만 나온다는 거예요. 하지만 레스토랑 앞 테라스의 야외 공간에서 바투 시내 전망을 바라보며 아침 식사를 즐길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