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호텔에 처음 묵었는데, 온수 수영장이 있어서 예약했어요. 아이가 마음껏 수영할 수 있잖아요. 체크인 전날 객실 데코레이션을 요청하고 오후 4시 30분에 체크인했는데, 데코레이션이 아직 안 되어 있어서 30분이나 기다려야 했어요. 늦은 체크인이 가능하다고 미리 알려줬는데, 준비가 안 되어 있으니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식사 메뉴는 종류가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와이파이에 대해 물어봤더니, 프런트 직원이 카드 뒷면에 있다고 하면서 대답을 회피하더라고요. 카드를 이미 넣어둔 상태였는데도 말이죠. 그래도 따뜻한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는 추천할 만한 호텔일지도 모르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