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거의 매년 족자카르타에 가는데, 이렇게 만족스러운 호텔을 찾은 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정말 집처럼 편안하고 조용하고 아늑했어요. 말리오보로에서도 멀지 않고, 주변에 먹거리 노점도 많아요. 하룻밤 가격도 정말 저렴해서 어제는 25만 동에 묵었는데, 팝미 맥주도 무료로 나오고 생수도 무제한 리필이 됐어요. 방은 깨끗하고 향긋하고, 욕실도 아주 깨끗하고, 분위기도 좋아서 마치 집에 있는 것처럼 편안했어요. 2박이 짧게 느껴질 정도였어요. 무엇보다 경비원과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하고 서비스 정신이 투철했어요. 객실 밖 화장실도 아주 깨끗했어요. 어제는 오후 1시에 체크인했는데, 기차를 기다리는 동안 로비에서 오후 3시까지 기다릴 수 있게 해줘서 정말 좋았어요. 이 호텔에 10점 만점에 10점을 주고 싶어요! 주인분, 경비원, 직원분들께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