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저는 하루 묵었습니다. 급하게 예약해서 도착했을 때 호텔이 시내 중심에 있어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아침 식사는 맛있었고, 호텔 직원분도 정말 친절했습니다. 단점: 골목길은 차가 들어갈 수 없고, 호텔에 엘리베이터가 없고, 에어컨이 오래되어 성능이 떨어졌고, 모기가 많았고, 객실에 생수가 생수가 아니라 병에 담겨 나와서 어쩔 수 없이 유료 생수를 써야 했는데, 특히 아기가 있는 날에는 감히 쓸 엄두도 못 냈습니다. 화장실에서 냄새가 났고, 방이 너무 작았습니다. 더 실망스러웠던 건 12시에 체크아웃을 했는데, 오전 10시 30분에서 11시 30분 사이에 호텔에서 전화가 와서 한 시간 더 빌릴 수 있는지, 아니면 차를 한 대 더 빌릴 수 있는지 물어봤다는 거예요. 12시 5분쯤에 전화해서 방으로 와서 "개인 소지품 확인하고 아기 옷 갈아입히느라 20분 정도 걸립니다"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리셉션 직원이 계속 말을 더듬거리며 20분 추가 요금을 요구했어요. 🥹 직원들이 융통성 없이 굴어서 후에에서 마지막 두 시간 동안 불편을 겪었던 건 정말 끔찍한 경험이었어요.